대장 발자국
👑 발자국2026년 4월 13일 AM 08:28
강아지가 바닥에 엉덩이를 끌고 다니면 십중팔구 항문낭 문제예요. ■ 항문낭이란? • 항문 양옆(4시·8시 방향)에 있는 작은 주머니 • 배변 시 자연스럽게 분비물이 배출 • 소형견은 자연 배출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■ 항문낭 짜야 하는 신호 • 바닥에 엉덩이 끌기 (스쿠팅) • 항문 주변을 자꾸 핥거나 깨물기 • 꼬리를 쫓으며 빙글빙글 • 앉을 때 불편해하기 • 배변 시 힘들어하기 ■ 항문낭 짜는 주기 • 보통 4~8주마다 • 소형견(말티즈, 치와와 등)은 더 자주 필요 • 미용실에서 미용 시 함께 해주는 경우 많아요 ■ 집에서 항문낭 짜는 방법 (외부 방식) 1. 장갑 착용 + 화장지 준비 2. 꼬리를 살짝 들어 올리기 3. 항문 양옆(4시·8시)을 엄지와 검지로 감싸기 4. 안쪽 위 방향으로 부드럽게 짜기 5. 냄새가 강하니 목욕 직전에 하기 ⚠ 주의사항 • 너무 세게 짜면 파열 위험 • 고름이나 혈액이 나오면 즉시 병원 • 자신 없으면 미용실이나 병원에서 하기 • 반복적인 항문낭 문제는 식이 섬유 조절로 개선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