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루아빠
2026년 5월 2일 PM 12:18
오늘은 미용사님한테 댕댕이를 데리고 가서 미용했어요. 미용사님이 털을 정말 예쁘게 잘라주셨어요. 이제 여름이 되니까 더 시원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