🐕 강아지 귀 뒤쪽을 쓸어주면 엔돌핀이 분비돼 진정 효과가 있어요.
발바닥 사이에 자라나는 털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부분 미용입니다. 발바닥 털이 길면 미끄러짐의 원인이 되고 습기가 차서 지간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2~3주마다 한 번씩 정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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