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강아지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보세요
4개 스타일
테디베어컷
얼굴을 동그랗게 다듬어 곰돌이처럼 귀여운 인상을 만드는 말티즈 대표 스타일입니다. 눈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볼을 둥글게 남겨 사랑스러운 표정을 연출합니다. 초보 보호자에게도 관리가 쉬워 가장 인기 있는 컷입니다.
뽀글이컷
전체적으로 짧게 클리핑한 뒤 자연스러운 곱슬 질감을 살려주는 스타일입니다. 몸통은 짧게, 얼굴과 다리에 볼륨을 남겨 균형 잡힌 실루엣을 만듭니다. 여름철 시원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줍니다.
클리핑컷
바리깡으로 몸 전체를 짧게 밀어주는 실용적인 여름 스타일입니다. 피부 통풍이 좋아 더운 날씨에 쾌적하며, 엉킴 걱정 없이 관리가 편리합니다. 얼굴만 살짝 둥글게 남겨 포인트를 줍니다.
하이바컷
귀 윗부분을 짧게 정리하고 아래로 갈수록 볼륨을 주어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는 스타일입니다. 이마를 넓게 드러내어 눈이 커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, 깔끔하고 단정한 인상을 줍니다.